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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27 마이너스 통장 발급대상 일반적 기준

 

오늘따라 저도 손이 차군요. 자판을 치는 손가락이 엄청 시려워요. 역시나 겨울은 겨울입니다.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이리 추운 겨울날, 우리 같은 서민을 더욱더 춥게 만드는 녀석, 바로 뭘까요? 바로 까칠한 경제님이십니다. 분명히 한 달 열심히 출근하고 퇴근하고 야근하고 해가면서 돈을 버는데요. 그래서 우리기쁜날,월급도 받는데요. 왜, 항상 쪼들릴까요?? 

 




저는, 아직 다행인지 몰라도 마이너스 통장을 받아본적이 없어요. 하지만, 직장생활 좀 오래하시고, 거기다가 식구들이 많으신 댁에는 마이너스 통장이 기본 이더라구요. 전 처음에 이게 뭐지하고 물어봤는데요. 쉽게 말하면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는 거지요. 하지만, 보통 은행통장은 플러스가 되어야하잖아요. 하지만, 항상 일정수준의 급여가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어느 정도의 한도를 정해서 빌려준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뭐, 카드회사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아무래도 안정적인 신용을 바탕으로 농협이나 국민은행 등등 제1금융권에서 실시하는 제도라서 금리가 높지 않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아울러 때맞춰서 잘 갚아나가준다면 그또한 신용등급을 올리는 길이기도 하지요.




여러분 생각에도 가장 안정적인 제도로 보이는 이 마이너스 통장을 아무한테나 발급안해줄것 같죠? 맞아요. 나름대로 각 은행마다 마이너스 통장 발급대상 기준을 정해놓고 있어요. 등급이 낮거나 다른 문제가 있는 경우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그 기준에 어느정도 부합이 되어도 발급을 해주고 있더라구요.

 

 





그럼 대략적인 마이너스 통장 발급대상의 일반적인 기준을 알아봅시다



1. 재직기간 1년 이상(4대보험으로는 6개월이상도 가능하기도함)

2. 신용등급 6등급 이상(1~6등급)

3. 연봉수준 1600만원 이상



대략 알아보는 정도가 저 정도로 생각하심 됩니다.



이어서 그러면 이 통장을 사용하깅 위해서는 위 사항을 인정할수 있는 서류를 내셔야겠지요?

1.  재직증명서 혹은 의료보험 가입증명서

2.  소득확인서





대략 이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가장 빠른 방법은 내가 주로 거래하는 주거래은행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빠를 것입니다. 하지만, 미리미리 내어야할 이자를 꼭 확인해본후 신청하시고 만들어 쓰시기 바랍니다.



미리 땡기고 땡겨서. 쓰는 현금일뿐입니다. 재화와 용역이야 카드로 미리 결제하지만, 이는 현금을 땡겨 쓰는 거죠~ 나름대로 저리로요. 그러니 나중을 위해서라도 미루지 마시고, 본인의 깜냥에 맞춰서 한도를 정하고 쓰시기 바랍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골반염 (骨盤炎, pelvic inflammatory disease, pelvic inflammatory disorder, PID) 이라는 것은 여성의 생식기간 중 상부에 속하는 자궁, 나팔관 난소, 나팔관 그리고 골반 내부 등 전체에 미치는 감염증세라고 보면 됩니다. 크게, 골반염 증상은 아예 없을 수도 있고, 혹은 엄청 심하여 극심할수도 있다. 평상시 생리통이 심한 사람들은 이것과 헷갈릴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골반염 증상은 염증으로 인한 발열, 압통(누르는 것 같은 고통), 아랫배에 지긋하고 묵묵한 통증, 성교통, 그리고 비정기적으로 생리가 일어날수도 있다. 고통스럽기는 해도 차라리 골반염 증상이 있는 것이 여러모로 병을 예측하기에는 편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골반염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클라미디아균에 의한 것이 많은데, 이것은 또한 성 개방으로 인한 것이 많다. 하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세균성 질염등을 오랫동안 방치했을때 이것이 치료가 되지 않아서 점점 골반염증상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으니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금의 이상이라도 있으면 병원을 가는 것을 권한다. 골반염 증상은 앞서에도 말했다 시피, 하복부에 묵직한 통증과 함께, 배뇨도 곤란해지고 은근한 요통까지도 있을수 있다. 일반적인 질염이 질 분비물이 많고 통증은 크게 없는것과 차이가 있다. 하지만, 가장 문제인것은 골반염 증상이 없는 경우가 60%정도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여러가지 합병증이 나타날수 있으니, 미리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 염증인 관계로, 고열이나 오심(떨리는 것) 구토 증의 전신 증상도 같이 나타날수 있어서 몸살이나 감기와도 혼동할수도 있다. 아울러 약을 먹거나 치료를 받아서 골반염 증상이 사그라들었다고 해도 재감염 위험이 높다. 치료흐ㅜ 4-6주 만에 재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정기적으로 꾸준히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골반염은 간단하게 혈액검사, 세균학적 검사, 질 초음파 등으로 진단할수 있으며 약 2주간 항생제를 투여하는 일반적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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